이제 창팝도 2년차고 리슨족도 더이상 추억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을듯.


죽은 나무 위에 꽃이 피듯 죽은 슝좍이들의, 죽고 추억으로 남은 기억들이 창팝이란 꽃을 피웠고


사람들도 그 꽃에 매혹되어 리슨족이 되어 다른 매혹된 이들과 같이 2년동안 추억을 쌓음.







슝좍이들이 메이플 했던 기억속에도 좋은 기억만 있지 않을거임. 안좋은 일 또는 힘든 일들도 많았겠지.



그렇지만 결국 추억으로 그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건 그 속에서도 즐거움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음악의 바다 또한 지금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고 안좋은 일도 힘든 일도 많았음.



그렇지만 지금 돌아보면 추억으로 기억될 만큼 즐겁고 좋은 기억들이 많았기에 지금도 남아서 더욱 많은 추억을 쌓으려고 하는거 같음.



그러니 어떤 방식으로든 즐기다 보면 지금의 경험들은 훗날 좋은 추억이 될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