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가사 날먹해봤음
저번에 뽑은 곡은 죠니의 테마를 참조했다면, 이번에는 죠타로 + 죠르노의 중간 어디쯤 되는 느낌을 유도해 봤는데...
사실 들으면서도 프롬프트를 너무 스까놔서 그런가 잘 됐는지는 몰?루겠음
체감상 "크악" "씨이빨" 같은 단발성 가사보다는 "백 십 육 억!" 하면서 끊어치는게 타격감이 더 사는 것 같아서 가사창 프롬 여러번 만짐
어쨌든 부족한 곡 재미있게 즐겨줘서 고맙다 슝좍이들아
오늘도 가사 날먹해봤음
저번에 뽑은 곡은 죠니의 테마를 참조했다면, 이번에는 죠타로 + 죠르노의 중간 어디쯤 되는 느낌을 유도해 봤는데...
사실 들으면서도 프롬프트를 너무 스까놔서 그런가 잘 됐는지는 몰?루겠음
체감상 "크악" "씨이빨" 같은 단발성 가사보다는 "백 십 육 억!" 하면서 끊어치는게 타격감이 더 사는 것 같아서 가사창 프롬 여러번 만짐
어쨌든 부족한 곡 재미있게 즐겨줘서 고맙다 슝좍이들아
저번 죠죠풍 테마곡도 재밌더라 개인적으로 SAX가 맘에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