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내가 차에서 하도 창팝 틀어서 엄마도 내가 창팝듣는건 알고 계셨는데 최근에 갑자기 버터 드리머 들으시더니 요새 맨날 그거틀고 설거지하시고 차 탔을때 창팝틀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그거 말고 그 트릭컬은볼따구게임 틀어달라고 하셔가지고 걍 그거 들으면서 운전하심 ㅋㅋㅋㅋㅋ
어르신들도 그닥ai가 불편하진 않으신듯
근데 고스타그램 배틀사이언서아인슈타인 이런 건 또 취향아니라고 안 들으시더라 원래 대출해서 만드는 게임 << 처럼 무게감있는 거 좋아하심 좀
우리어머니는 카트팝이 좋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