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계약 하기 전에 정보공개서에 공개된 매출 데이터 같은거 살펴보고
자기가 하려는 프랜차이즈 여러 지점들 돌아보면서 분석해보려는 노력은 1도 없이.
오직 방송에서 보여준 '백종원 이미지'와
백종원을 향한 믿음과 팬심 하나로 적게는 1억, 많게는 수억까지 투자해서 가게 차린거 아님?
다른 브랜드들은 몰라서 그렇다고
혹은 안목이 ㅈㄴ 없어서 그렇다 치더라도.
빽보이피자, 연돈볼카드 이 두가지는
가게 오픈전에 단 한번이라도 시식 해봣으면 이걸로 절대 돈 못벌거라는걸 알텐데.
"그래도 백종원 브랜드니깐 어떻게든 되겟지?"
"백종원이 방송나와서 솔루션하고 홍보 잘 하니깐 잘팔리겟지?"
이런 마인드로 무턱대고 오픈한거 아님?
그 누구보다 백종원을 향한 믿음과 팬심이 깊은 빽보이들이 가맹점주들인데
왜 이제와서 불쌍한척함?
눈을 떴구나 미정갤로 오거라
거긴 윤석열 까면 차단먹어서 안감
대구대생들은 가끔 맞는 말도 하는구나
난 맞는말 자판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