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일부분과 심장은 이미 살짝 다쳤지만 (…)
운동 열심히 하고, 돈 열심히 모으고,
주변인들 챙기는 거나, 공부하는 거,
일 하는 거,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할 생각..
누군가 보기엔 이미 난 열심히 사는 사람이고
바쁜 사람이고, 불가능해 보이겠지만
사실 나는 내가 지금도 얼마나 게으른지,
얼마나 쉬고 있는지, 얼마나 놀고 있는지
알기 때문에
나는 나를 이겨내기 위해서
내 단점을 고치기 위해서
더 알차게 시간을 사용하기 위해서
휴식 조차도.. 음.. 일단 바쁘게 살려면
스스로에게 휴식 시간을 보장해야 하는데,
그냥 그 때 쉬고 싶어서, 쉰다. 라기보단..
휴식 시간 자체도 스스로
100% 컨트롤 할 수 있는 상태가 되고 싶은데
이건 워낙 심리적인(?) 문제라
스스로 컨트롤 하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절대적인 휴식 시간을 확보하고
지금보다 더 열심히, 꽉꽉 채워서 살기 위해서
나는 더 노력하게 될 것 같음..
☆☆☆☆☆ 꿈은이루어진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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