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지하철에서 왜인지 모르게
조금만 스쳐도 막 예민하고 짜증나고

어.. 내가 평소랑 좀 다른데? 
싶어서 생각해보니 PMS인 거 같음

오늘도 계속 우울해서
설마 내 일정이 과다해서 그런가 싶어서
오늘 할 일 정리해 봤는데,

우울할 정도로 압박감 있거나 
그럴 정도의 일이 없고 할 일은 심플해서

생각해 보니까,
걍 PMS 인 거 같음

진짜.. 이유는 없는데
너무 우울하다… ㅇㅅㅇ

원래는 항상 우울증이었으니까 PMS 인지 몰랐는데
우울증이 좀 걷히니까 PMS가 좀 선명해 진 거 같음

☆☆☆☆☆ 꿈은이루어진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