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금방 사랑에 빠지고 그랬던 것 같은데나이가 드니까 사랑이 뭔지 더 모르겠어 ㅇㅅㅇ그냥.. 좋다? 누군가의 어떤 부분이 좋다?나 같은 사람이 좋아해도 될까? 정도인 듯..결론은 항상 ”좋아해서도 안 된다“ 로 귀결되고그렇게 쓸모없고 영양가 없는 생각을 하다 보면공허하지 않았던 것도 공허해지고 또 다시 우울해져
스탑럴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