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 대한 왜곡된 문화는 남자도 같이 만들어가는거임
인구의 절반이 남자인데 나거한이라며 여자탓만 할수는 없는거
여자가 실제로 남자의 욕구를 억압하는 형태로 움직이고 있긴 하지만
버팔로나 퐁퐁이들도 남자고 동조하는 세력 표팔이들도 남자임
그리고 불평하는 너희들조차 따당이 우습게 생각하잖아
스스로 당당하게 표현하는 여자를 칭찬해주는 문화를 만들면
정조관념은 꽤 무너지고 남자들이 본능적으로 선호하는 처녀는 줄어들겠지
그렇지만 여자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성적 욕구를 표출하는 시대가 되면
그런 단점들보다 더 많은 이점이 생길거라고 난 생각함 ㅇㅇ
난 2D 로 스스로 너무 잘 해결하고 만족하고있어서 3D 한테 기대하는 부분은 없긴 한데
3D 에 대한 미련이 있다면 스스로의 행동에 대해서 잘 생각해봐라
너희들도 나거한에 살아가는 하나의 시민이고 그 나사로 기능하고 있음
불평하기 전에 니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자기객관화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음
여자들한테 남자의 욕구를 억압한다고 말하면서 너희들도 여자들한테 정조대 채우고 있는거
따당이 ㅈㅇ 얘기 공유하는거 봐라 건전하고 귀엽지 않냐?
여자가 사회에서 저런얘기 자연스럽게 하고 웃고 떠들수 있는 사회를 상상해보셈
당연히 처녀는 없을거고 자유연애나 성적소모로 훼손되는 가치들도 굉장히 많겠지
근데 그로 인해 남자가 얻는 이득도 꽤 클거라는게 내 생각임
여성의 성적 욕구나 표현이 제한되지 않는 문화나 사회구조가 성립된다면
그 구조에서 과연 야동이 금지고 매춘이 금지일까?
남자에 대한 규제도 자연스럽게 풀릴수밖에 없음 야스는 한쪽 성별이 혼자하는게 아니니까
나거한이라고 여자를 욕하지만 사회 구성원의 절반은 남자임
남자가 자기 목소리 내지 말라고 누가 목에 칼 들이밀고 협박하는게 아니다
여자들이 피해망상에 빠져서 혐오를 양산하고있는건 사실이지만 자기 신념대로 목소리 내고있는것도 사실임 다른 관점에 따른 해석일 뿐이지
그것 또한 노력이며 공산주의자들이 자신의 시간을 이념을 위해 쓰는것과 별 다를바가 없음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안하면서 군대가 불공평하네 뭐네 불평하지 말아라
여자한테 군대가라고 했으면 거리로 수십만명이 뛰쳐나왔을거임
무엇이 애국이며 무엇이 옮고 그름이며 희생의 가치가 있고 없고를 논하는게 아니다
사회는 거대한 전장이며 여러 세력들이 상호작용하는 합의의 공간이기도 함
너희들이 그저 가만히 앉아서 불평만 하고있다면
누구나 다 사용하는 엘릭서를 쓴다고 불평하며 쿠로세이더에게 '더 엘릭서' 라는 별명을 붙여서
'저새끼 게임 개더럽게한다' 라고 하며 불평하고
'개못하는데 왜 길드전 2등임?'
ㅋㅋ 저새끼 도망가면서 폭탄이나 쳐쓰더라 ㅋㅋ 개못하는새끼 ㅋㅋ
나도 엘릭서 쳐빨면 너처럼 할수있음 ㅋㅋ(엘릭서는 브론즈도 쓴다. 누구나 다 쓴다.)
하던 고댓적 메이플2 패배자들과 다를바가 없음.
승부라는걸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변명이나 내뱉는 패배자가 되는 것.
페미니즘이 어리석고 뒤틀려있을수 있어도 약한 자들의 변명거리가 될수는 없음.
지고 이기는건 정당성이 만들어주는게 아니다.
뉴질랜드처럼 거세된 키위라는 조롱이나 들어가며 살던가.
그래서 너는 너의 신념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
글 진짜 개역겨운 틀내나는 한남새끼같이 썼네
사회에 적응해서 정상적으로 살아왔으면 그 반응이 맞음 ㅇㅇ 자신이 살아온 세상에 의문을 제기해본적이 없다면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이다
평생 충과 효를 최고의 가치라고 배워온 사람에게 왕의 핏줄은 하늘이 내린게 아니라고 하면 미친사람처럼 보이지
표현방식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는것 역시 당연함. 성적 표현 자체를 금기시하는 사회와 야동조차 금지하고 매춘하는것도 도덕적으로 욕하는 사회에서 아무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살아왔으면 이정도 표현에도 역겨운게 맞음. 평생 채식만 하는사람이 고기 먹으면 역겨워하는거랑 비슷해.
쿨찐마냥 멋진척 하니깐 더 역한데 진짜 너 30대 맞냐? 왤캐 영포티 피프티 같아짐
당연한 이해임. 니 입장에선 그렇게 받아들이는게 자연스러움. 그건 니 잘못이 아니고 내가 한 말이 너에게 그렇게 받아들일걸 알고도 내가 너를 이해시키는것보다 객관적으로 담백하게 서술하는데 집중했기 때문이 더 크지. 이렇게 서술하면 너는 또 불쾌감을 느끼고 병신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중요했다면 또 이런식으로 서술하지도 않았을거. 즉 지금 내가 적는 대댓글은 겉보기엔 너에게 말하는것같지만 우리의 대화를 읽고있는 다른 사람들중 이 내용을 이해할수 있는 몇몇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있음.
예전처럼 학술갤 가서 똥싸셈 나한테 ㅈㄹ하지말고
댓글은 니가 내 글에 달았고 니가 먼저 존중받을 자격을 스스로 상실했지만 너의 말이 무슨 의도인진 파악했음
사실 나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의 태도를 보였다면 이해시켜줬을수도 있음 그건 매우 쉬운 일이니까. 그걸 포기한 순간 그냥 재료가 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