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점수 잘 따기! 가 아니라
어떤 큰 목표를 위해 세부적인 것들으로는 뭐가 필요하고
거기서 점수는 최소 몇이 되어야 하고
어떤 항목을 챙겨야 하고를 엄청 구체적이게
미리 다 조사해둔 채로 시작했어야 했음

지금까지의 난 너무, 먼 곳은 안개 낀 것처럼
구체적이지 못하고 추상적인 목표들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었다

근데 뭐 이제 알았으니 지금부터라도 잘 하면 됨
ㅇㅅㅇ

항상 그 다음 것, 그 다음 것, 그 다음 것
필요한 것, 필요한 것, 필요한 것 에 대하여 생각하기.

이렇게 생각하면 바운더리 자체는 늘어나는데
오히려 시야 각도가 좁아지는 느낌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