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밍겸지
메이플 스펙 작성일자 현재11.82 비숍 (293)11.52 불독 (292)
유챔5.1 불독 / 4.9 썬콜6.5 일리움 / 5.9 아델 
그외 부캐X9.2 팬텀 (290) - 에오스
방송 시청자100~200 유동어그로 2000까지 확인50~130
익검 솔플약 11.78 오더O / 5월 28일약 11.52 오더X / 5월 26일
데스티니 해방 퀘 하드 카링트라이트라이
열혈팬생존 약 2~3명 예상약 6~7명 예상
방송 총평대기업 낙수방 (우리형, 붱이 등등)

독고다이



춘겜 후로 양쪽 방송 다 보고 있는데 물론 전부 다는 아니지만 현재까지 내가 아는 둘 정보 적어봤음.


뭐 다들 아는 정보겠지만 비교 짤 느낌으로 다가.



둘이 사이 안 좋음? 이라고 묻는데 내가 봐온 전개 상으로는


1. 춘겜 당시 아밍이가 먼저 좋아한다고 접근함. 겸지 그에 맞게 되게 잘해주려는게 보였음.


2. 진행이 되어가면서 조금 이상한 분위기를 느낌. 겸지에게 어그로가 끌릴 때면 아밍이가 한 술 더 뜨는 느낌? 내게 관심을 더주세요?


3. 결국 춘겜 민심 겸지 나락. 아밍이 떡상. 뭐 겸지 징징거림 싫타는 이유도 있었겠지만 아밍이가 거진 영역전개 펼친 느낌.


4. 물론 결국엔 마지막 검마 당시 아밍이 실수로 어이 없이 패배. 화살이 많이 쏠렸지만 뭔가 어그로? 정도만 끌리고 만 느낌으로 해피엔딩 함

 (물론 아밍이 강철 멘탈로 유연하게 잘 해결한 느낌)



그러고 나서는 사실 큰 접점은 없어 보임. 아밍이 방송에 겸지가 가끔 보이는 정도? 아밍이는 겸지 방송에서 본 기억 없음.


사실 춘겜 당시 본 청자들 사이에선 아밍이가 겸지를 은근히 엿 맥이는거 같다란 분위기도 있었음. 뭔가 모른 여우 짓? 느낌. 절대 직접적으로 나쁜 말은 안 했음. 돌려까는? ㅋㅋ




어쨋든 사이가 좋은지 안 좋은지 모르지만 내가 이상함 느낀 기점은 열혈들 유동? 이라고 해야하나 뭐 그런 느낌에서인데.


무슨 말이냐면 아밍방 열혈 -> 겸지방은 거의 없는데. 겸지방 열혈 -> 아밍방은 꽤 있었던거 같음. 뭐 그렇다고 서로 약간 시청자 정도이지 막 후원을 하진 않음.



거기서 다른 경우가 겸지방 회장이 아밍이방 열혈인게 좀 예외의 경우? 아직도 14등이더라 10번 정도로 방송 왔던거 같은데.


뭐 거기서 아밍이 멘트가 좀 노골 적이긴 했음. 뭐 장난 처럼 느껴지기도 했지만 좀 대놓고 뻇으려는 분위기? 라고 해야하나?


그냥 장난이지 하고 생각할 순 있긴 함. 나도 그냥 장난이라 생각하는 정도 였음. 근데 뭐 지금에 와서는 진짜 장난이었는지는 잘 ㅇㅅㅇ


어쨋든 겸회장님도 불편해 하는 분위기 은근 있던데 그 뒤로 자주는 안보이심. 근데 올 때마다 챙겨주긴 함. 그때마다 아밍이도 아쉬워하는 느낌이고?


뭐 아밍이 방 와서 겸지 자랑 하는 거는 좀 뭐시기 하긴 했지만 그래서 아밍이가 더 그랬던 걸지도?

  

솔직하게 얼마나 쏘시는지는 모르지만 다른 열혈들도 많은데 구지 다른 방 회장을 아쉬워 할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뭐 방송계는 야생이니깐.



뭐 쨋든 겸지 지지직 가고 나서는 별 문제 없나 싶기도 한데 얘기하는 거 보면 겸지 포함 몇 명을 되게 견제하는 느낌이 강함.


겸지 이름 언급은 겸지한테 불리할 때는 하고 좋은 거일 땐 안 하는 느낌?


예를 들면



" 차원의 탑 겸지가 못 박아서 하고 싶은데 못했다" 라는 느낌의 얘기를 하고 1주일도 안 지났는데


" 저 익검 여스 최초 클 아니에요." "스트리머 비숍 최초 클로 할까요?" "치지직에서 다른 분이 하셨어요."


죽어도 겸지 이름 얘기 안 함. 뭐 그사이에 다른 이유로 감정이 상했던 걸 수 도 있지만 그 부분 까지는 알 수 없으니깐.


반대로 겸지 방에서도 한아밍 얘기를 잘 안함. 그냥 비숍 있을때 아도도도? 오리진? 이 정도 언급?



겸지 입장에서 아밍이가 좋은지 싫은지는 알 수 없지만 아밍이가 위에서 한 거 알고 있으면 싫어할 듯 ㅇㅇ.


차원의 탑도 보면 저번에 할때도 아밍이는 해본적 있는거 아니냐고 다들 얘기했어서 다같이 해본사람X 얘기 나왔을듯. 그걸 겸지가 디코 방에 쓴 거겠지만 뭐 자세히는 잘 ㅇㅅㅇ.

 

근데 친한 사이면 아밍이가 그런 식으로 얘기 안했을 듯. 아밍이가 얘기한 건 대놓고 나 하고 싶었는데 얘 때문에 못함의 느낌 이었음.


솔직히 한번 해본사람 끼는 건 문제가 있지. 내기빵 했는데.


또 보면 아밍이는 춘겜 같이 했던 여스들은 언급도 안 하는 느낌이 있음.


이유는 모르지만


아밍이의 넘치는 여자력 땜에 여자들을 쳐내는 걸 수도 있고.


아니면 본인 의도와는 다르게 밀어내는 것처럼 보이는 걸 수도 있고.



어쨋든 결론은 아밍이는 겸지뿐 아니라 대부분의 여스들 특히 비슷한 급이나 아래급 여스들을 견제하는 느낌은 있는 듯. 대기업 여스들은 좋아하는 느낌.





둘 다 애청자로써 어필 하자면


백치미 겸지 / 여성미 아밍  정도?


메이플 실력은 솔직하게 겸지가 압도적이긴함 ㅇㅇ. 걍 같은 비교대상에 놓으면 안됨. 이건 익검만봐도 반박 불가임.


분내는 솔직하게 아밍이가 압도적이긴 하지. 목소리 간드러 지잖아 ㅋㅋ. 겸지는 딱밤 때리고 싶은 스타일.


팬 입장에서는 음... 열혈사태 생각하면 팬 대우는 겸지가 위인거 같음 ㅋㅅㅋ.





단순 청자 입장에선 뭐 알아서들 하겠지만 이번에 열혈 폭발 사건도 있고


둘이 비교하는 글도 보이길래 한번 써봄.


둘 다 방송만 보면 매력이 넘치긴 함.


내 글도 그냥 그렇구나~ 하시길.





3줄 요약 해달랬는데 댓글에 누가 잘해줌 ㅇㅇ



본인 숲쟁이로 아밍 겸지 보는 비율 8:2정도 임. 아밍이 많이 보는 사람들은 알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