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알고있어 제목보자마자 '그럼 버닝, 모자없이 직접 200까지 올려 시발련아' << 이런말 내뱉을 거라는거


알고있는데


이게 뭐랄까



캐릭터에 몰입이 안되는건 사실인거같단말이지



난그래도 처음 듀토리얼은 봐서 살짝 이입된, 렌과 나의 링크가 좀 희미한 상태로 시작했단말임

 

근데 초반마저 스킵한 사람들은 렌에 대한 감정이 어떨지 모르겠음


그냥진짜 깡통처럼 느껴질려나?


그래서인지 메갤문학도 잘 안올라오는거같고



그렇다고 스토리 강제시키면 그게 또 폐사구간이되어버리고..



돌아보면 예전에 키워둔 200짜리 빤쓰만있는 유니온캐릭(온갖 파퀘, 테마던전 다 돌고 경험치 끌어모을수있는거 다 끌어모으면 키운)에 대한 애정이


지금 내가 키우는 260 렌보다 더 큰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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