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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이 사실은 하이레프 한 수십명쯤 죽이고 유랑하는 살인귀였던거임.


그란디스 전역에 수배령이 걸린채로 떠돌아다니는거지 ㅇㅇ




로투샤가 렌한테 죽은 자기 형 기억하느냐 물었을때도,


순진한 표정으로 "음... 하도 많이 죽여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라고 대답하는거임


로투샤가 분노해서 막 공격하는데 렌이 그냥 일격으로 다 죽여버림 ㅇㅇ;;


그리고 아무 일 없었다는듯 도도하게 떠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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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얼음처럼 차갑고 무서운 살인귀인 렌이지만,


자기 친구인 사야한테는 한없이 따뜻하고 착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또 갭모에랄까 ㅇㅇ,,




라라가 그냥 순수천연빡통커여움이었다면


렌은 순진한 얼굴 뒤에 사이코패스 살인마의 광기가 살아숨쉬는거 ㅇㅇ




약간 그런 식으로 순수천연 살인귀 컨셉으로 가는것도 나쁘지않았을듯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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