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의 정석: "큰아버지, 저 이번에 새로 나온 라그나로크 오픈런 뛰어서 동생 등록금 보탰어요!" → "오, 장하다 내 조카!" (박수와 갈채)

한국의 현실: "큰아버지, 저 이번에 메이플에서 20시간 광부(재획) 돌아서 칠흑의 보스 장신구 팔아가지고 수익 좀 냈습니다." → (정적) → (큰어머니의 한숨) → (어머니의 등짝 스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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