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c176ac7eb8f68b12d21a1d29a56fc0






프리츠 하버의 질소비료 발명 이후로 


지구촌 인구수 200억 돌파할까봐 20세기부터 


가임기 여성의 초산연령을 늘리기 위해서 18세 미만을 아동으로 규정하고


여성교육 여성정책 등을 필두로 남자들 못살게 굴고 인구증가의 상방을 제한하는 거 아님?


지금 개돼지들끼리는 10대 얘기만 꺼내도 서로 비난하고 가상물 조차 못보게 조련하는데


막상 앱스타인 게이트 보니까 엘리트들 모여서 10대들이랑 광란의 파티 하던데 그것도 미국에서


사실 인류가 20만년 넘게 그렇게 정상적으로 살아온 거고


갑작스레 1990년대부터 아동으로 규정하고 글로벌 밴 때린 원인이


걍 지금 뷔페니즘이나 정치적 올바름 같은 이데올로기들만 봐도 하나같이 인구감소로 향해감


저출산 예산 따위도 마찬가지 표면상으론 저출산 방지한답시고 여성인권 신장 시켜서


남자들 기어오르기 힘들게 세금으로 원격 도태시키는중인데 어케 인구수가 늘어남?


생각해보면 게이 창궐 시키려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임 


트랜스젠더의 소수자 인권을 위한답시고 미성년자 애새끼 고환 적출 시키는데 세금 쓰이는 미국도 그렇고 


유럽 전반에 깔린 세계화 이념도 마찬가지로 민족주의를 해체


현대 유행하는 이념들이 하나같이 전통적 가족 해체와 인구 감소로 이어지고 있음 


미리부터 인구 과잉 리스크를 고려해서 멸종만 안될 정도로


인구증가의 상방을 제한하는


직접적으로 총구를 겨누지 않는 세련된 방식의 인구감소가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거 아닌가

  

그게 아니라면 제도적 실패가 불러온 재해의 영역으로 봐야하는데 이걸 올 걸 엘리트들이 과연 모를까


방임도 인구감축을 종용한 거라고 볼 수 있는 거 아님?


그리고 방임이 아니라


실제로 키신저 문건만 봐도 20세기부터 인구과잉에 대한 정책으로 여성교육과 여성정책 가임기피임 등을 해결책으로 제시하였음 


지금 일어나는 선진국들의 동시다발적인 급진 이데올로기들과 심한 저출산화는 핵폭격보다 빠르게 인구수를 줄이고 있음 


인류가 만들어낸 건 자연생성이 아닌데 도로 바닥이나 집도 자연생성이 아니라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처럼


이념들도 미디어를 통해 만들어내고 생산해내는 거고


사람들도 알고보면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로봇과도 비슷한 존재인 거 아니냐


간혹 이런 주장에 대해서 공격적인 비난만을 일삼는 사람이 존재하는데


이런 표현의 자유와 억압된 현실속 모순을 파헤치는 주장 조차도 그렇게 죽일 죄라면


당장 조상님들 묘비 파헤치고 부관참시해야지 살인죄보다 더한 금기를 건들던 죽일 놈들인데



각설하고 현재 인류가 겪는 다양한 갈등속에 어느정도 설계가 포함되어 있고 인위적인 개입이 있다고 보인다


명확한 증거는 없지만 당위성과 합리성으로 움직인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의심을 하는 거임 


만일 내 의심이 사실이 아니라면 그저 무능한 설계자들의 통제실패 결과로 인한 재해가 맞다면 그게 더 무서운 일이기도 함 



인구감축이 당위성과 합리성에 부각하는 원인은 첫번째로 에너지 소비량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유기농 고기 생산량은 현대기술로 약 8억명 정도가 식사가 가능해서


인류 절반이상은 쓰레기고기나 벌레를 쳐먹거나 진흙쿠키 등을 먹고 살아야 한다


과연 인구 과잉이 모두에게 행복한 일일까 




그럼 왜 못사는 국가들은 더 줄여야지 출산율은 유독 선진국가들이 더 많게 설계 해놨는가?


그건 바로 1인당 생애 에너지 소비량의 단위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후진국 또한 현대식 금융 시스템을 받아들이면 똑같이 저출산화로 접어들게 된다 


대표적인게 도시화와 칸티용효과로 인해 소수만 더 잘살게 되는 등의 문제가 있다 


모두의 행복보다는 인구 과잉 리스크 절감과 통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원동력


나는 인류의 현인들을 믿고 있기 때문에 이런 합리적인 의심을 해보는 거다


만약 내가 과한 생각이었고 전혀 인위적인 개입이 없이 의도치않은 핵폭발보다 빠른 감소가 진행되고 있다면 그게 더 위험하다는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