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열린 패드립 주고받기대회에서 내가 우승함
한명은 편부모가정에 엄마가 학교 근처에서 음식점하고 누나가 종업원으로 도와주는 새끼였는데
음식점 앞 지나칠때마다 밤꽃냄새난다 일부러 삥 둘러서간다 얼마나 좆같은 음식물쓰레기를 만들면 밤꽃냄새나냐 돈 못버니까 니애미 용주골에서 빡촌 투잡하다가 소스살 돈도 없어서 보1지에 모아둔 정액 탈탈 털어서 소스만드냐
등등 집안 사정으로 욕하다가 걔네 누나도 얹어서 고품격 섹드립 패드립 날려주니까 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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