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패스 유입 똥손 5.4 메린이입니다
난 보스 처음 트라이 할때
1패턴 배우고 2트라이 3연모 여러판 박으면서 익숙해지기 4연모 깸 5찐모트라이 6찐모 깸 7매주 돌면서 숙련
이 과정으로 보스 들어가는거같은데 앞에 2~3개가 넘 빡센거같음
3 중반쯤 가서 슬슬 깰 각 보이면 목표의식 생겨서 그 이후론 쭉 재밌는데 상위보스 트라이 하려고 마음먹는게 허들이 높은거같음
최근에 이칼 처음 깨고 매주 이칼 찐모 리트도하면서 재밌게 했는데 이번에 너프하고 깨니까 갑자기 넘 노잼이더라 ㅋㅋ
이적자나 이카 가면 되긴한데 1~3과정 또 바로 할 생각 하면 좀 어지럽긴함
이 허들을 부수는거도 결국 목표의식인데 그런면에서 제네해방이랑 제네패스는 되게 좋았어
거의 매주 새로운 보스를 깨야할 이유가 생기니까 아득바득 스펙올리고 몇시간씩 머리박아서 깼을 때 그 쾌감은
템맞추거나 득템할때랑은 다른 수준의 도파민이였음
이걸 계속 느끼고 싶은데 데티는 넘 멀고 아스트라는 스펙상 딱 내가 잡기 좋은 목표긴한데 무기해방에 비해 구미가 안당기는듯 ㅋㅋ
교불화도 있고
다른 알피지 안해봐서 비교는 안되지만 제네해방 하면서 이게 메이플 참맛이구나 느꼈는데
갈수록 루즈해지고 매주 똑같은 일만 반복되는거같아 걍 좀 징징대봤음
1줄요약
깰 목표의식도 생기고 내가 겨우겨우 깨서 성취감 느낄 보스 만들어달라 징징
그구간이 그나마 나은거임 림보부터는 싹다 팟격이라 스트레스받음 ㄹㅇ..
그런거같긴 하더라 난 팟격은 스펙 실력돼도 ㄹㅇ 못갈듯
근데 챌섭 해보니까 템부실한데 해방안해도 8천넘어서 이카 하세 다잡아버리니 할만하던데
적당히 공략영상보고 박치기하다보면 깨짐 - dc App
이적자 할만함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