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이 아직 추우니 후드집업을 입었다
패딩은 더울것 같아서 안 입었다
찬바람에 목감기 걸리지 않게 마스크도 착용했다
영풍 문고를 들러서 손바닥 만한 책을 샀다
대략 5,500원정도 하고 세계명작전집 시리즈 같음
근처에 롤파크라는 곳이 있었다
롤 선수들 경기하는 곳인거 같았음
라이엇 피시방에서 게임하려다가 귀찮아서 구경만 대충 하고 나왔다
후퍼가 할인쿠폰이 앱에 있길래 43%인가 할인받아서 콜라+후퍼 콤보 5,500원인가에 사먹었다
갓 구운 고기에서 구수한 불향이 나고 치즈가 고소했다
이 녀석이 책보다 큰것 같았다
이제 할 짓 없어져서 다시 집 가야겠다..
잘생겼누
죽고싶냐?
형아
메갤 상위 1프로
상위 1% 메붕이의 하루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