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좀만 패드립쳐도 벌점 쳐맥이고

뭐 좀만 애들끼리 심한말하면 아주그냥 칼같이 벌점에 깜지에 지랄하는 담임이 있었음

유독 패드립에 민감했음



표현의 자유를 너무 심하게 제약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우 불편하고 좆같았던 담임임




나중에 알고보니 우리 반 30명중에만 진짜로 엄마없는애가 셋

아빠없는애가 한명 이었음 ㅋㅋㅋㅋㅋ



성인되고나서 안거



이제와서보니 패드립 예민할만 했지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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