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버거킹 갔는데 자리 풀이라 빈자리 기다리고 있었는데
혼자먹던 아재 일어나길래 갔더니
그 아재가 말하길 어떤 사람이 다음에 앉는다고 핸드폰 올려두고 갔다고 하더라
아는사람이냐니까
ㄴㄴ 이러길래
뭐지씨발? 뇌정지와서 그냥 비켜줌
좀 있으니까 병신년 둘이 와서 앉더라ㅋㅋ
씨발 얼탱이가 없네
이딴걸로 싸우기도 기운빠지고 포장해도 별 상관없어서 그냥 포장으로 바꿔서 옴
점심에 버거킹 갔는데 자리 풀이라 빈자리 기다리고 있었는데
혼자먹던 아재 일어나길래 갔더니
그 아재가 말하길 어떤 사람이 다음에 앉는다고 핸드폰 올려두고 갔다고 하더라
아는사람이냐니까
ㄴㄴ 이러길래
뭐지씨발? 뇌정지와서 그냥 비켜줌
좀 있으니까 병신년 둘이 와서 앉더라ㅋㅋ
씨발 얼탱이가 없네
이딴걸로 싸우기도 기운빠지고 포장해도 별 상관없어서 그냥 포장으로 바꿔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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