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가 곧 끝나니까 아버가 없다 기준으로 적겠음


재화가 없고 템도 버닝으로 받은 150제 파프니르 둘둘 쓰레기로 

200레벨 시작 (슈피겔만 퀘스트)

그럼 투력이 얼마냐? 본인캐릭 기준 투력 20~30만 밖에 안됨 실버블라썸 데아시두스 이런 보장 아이템을 아예 주지 않기때문임


그럼 현질을 하라고? 아니 어떤 ㅄ이 ( 캐릭터 생성 + 전직 +슈피겔만 퀘스트 + 아케인 리버 퀘스트 깨고 200렙) 게임 1시간도 안 했는데 벌써 사냥 ㅈㄴ 힘들고 보스도 잡는 게임을 누가해 하이퍼 버닝 퍼준다고? 그럼 하이퍼 버닝 때만 하다가 260때 아사하는 똑같은 패턴일 뿐임


개인적인 생각으로 몹들이 좀 너무 단단한거 같음 요즘게임 흐름은 최대한 스트레스 덜 받는 게임이 인기인 흐름임

보스는 보스라는 이름이 있으니 그렇다 치지만


일반몹 같은 경우는 심볼 레벨업 가격도 비싼데 요구하는 심볼 레벨도 너무많다 느꼈음

그럼 천천히 즐겨라? 몹이 몇방을 쳐야 죽고 한방에 안 죽으니 ㅈㄴ게 뛰어 다니면서 하루 몬스터 1000마리 채우려면 시간 꽤 걸린다


결국 이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은 뭐다?

현질임 근데 현질이 20~30만원 현질하면 되는게 아니라 수백 수천 해야한다 


내가 오랜만에 게임 해보려고 270 캐릭터 아버템 소멸해서 60만 캐시 질러서 유튜브 보고 템 맞췄음 

이정도 써야 아버급 전투력 나옴 근데 60만원 이나 썻는데 템 맞추는데 다 썻다보니 심볼 + 6차 스킬 강화 를 못 해가지고

내 레벨대 어센틱 사냥터 몹이 한방에 안 뒤짐 60만원이 솔직히 적은돈은 아니잖아


진짜 무과금은 90프로 이상이 접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