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엘나스 폐광의 '시련의 동굴 1'
이 새끼들은 게임 내의 특정 시스템을 악용해 엄청난 부당 이득을 챙기고 있음.
이들의 수법을 파헤쳐보자.
1. 전형적인 '기계'의 스펙 (최소 투자, 최대 효율)
첨부한 사진을 보면 전형적인 작업장 캐릭터의 특징이 그대로 드러남
직업 및 레벨: 235 썬콜
전투력: 단 44만 (235레벨에 44만은 템을 아예 안 낀 수준)
인기도: -64 (수많은 유저들이 매크로 의심으로 내린 흔적)
유니온/길드/무릉: 전부 '0'이거나 소속 없음
V 매트릭스 (코어 강화): 오직 사냥과 드롭률에만 미쳐있는 세팅.
다른 코어는 텅텅 비어있고, 쓸심 30레벨, 맵 장악을 위한 에르다 샤워, 그리고 최소한의 직업 스킬만 꽂아두고 제자리 매크로를 돌리고 있음
아이템 드롭률: 144% (어빌리티 아획 20% 포함). 템 세팅에 돈을 쓰지 않고 오직 어빌과 쓸심만으로 최소한의 드롭률을 맞춰놓은 악질적인 세팅
2. 왜 하필 '시련의 동굴 1'인가? (소름 돋는 수익 구조)
이들이 레벨업도 포기하고 시동1에 박혀있는 이유는 명확함.
두 가지의 확실한 돈줄이 있기 때문인데
① 최상급 아이템 결정 (최상결) 파밍
이곳에서 드롭되는 장비 아이템들을 분해하여 짭짤한 고정 수익인 '최상급 아이템 결정'을 무한대로 찍어내고 있음
(1캐릭, 30분당 5천만~6천만 메소)
② 진짜 목적: '귀지 10%' 무한 연금술
이게 정말 심각한 문제임.
시동1에서 나오는 몹인 '주니어 불독'을 잡아 [주니어 불독의 송곳니] 를 대량으로 캐는 것이 이들의 핵심 타겟
오르비스의 '찰리중사' 에게 이 송곳니 100개를 가져다주면 물물교환 뽑기를 할 수 있는데, 여기서 극악의 확률로 [귀 장식 지력 주문서 10% (귀지 10%)]가 나옴
다들 아시다시피 현재 경매장에서 귀지 10%는 장당 6,000만 ~ 7,000만 메소라는 고가에 거래되고 있음
일반 유저는 손으로 캐기 힘들지만, 24시간 돌아가는 작업장 매크로에게는 그저 노다지인거임
3. 우리가 공론화해야 하는 이유
이건 단순한 동전 줍기 매크로가 아님
극도로 계산된 최소 세팅(전투력 44만)으로, 시스템의 허점(찰리중사 교환)을 노려 고가 주문서를 공장장처럼 찍어내며 메이플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음
이렇게 번 막대한 메소는 결국 불법적인 현금 거래(쌀먹)로 이어짐
운영진 측에서 수동으로 모니터링을 하든, 찰리중사 교환 품목이나 확률을 조정하든, 매크로 탐지 로직을 강화하든 빠른 조치가 시급한 상황임
최상급 아이템 결정 수급의 정상화도 필요 해 보임
인기도 -64가 될 때까지 멀쩡히 돌아가고 있다는 건 신고 시스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뜻임
개추 념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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