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불안정한 자아"를 갖게 되면서

뽀뽀도 안하고, 강요도 못한다

더 길게 말하면 "또 다른 나의 자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나의 신념"을 이어받고 나를 이해 할 존재가 되지 않을까?

나의 노후 생활이 외롭지 않지 않을까?

이 모든것이 "환상"일 뿐이다

자식 또한 또 하나의 "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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