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놀고먹고 새벽 한시쯤에 문득 현지 로컬 분위기를 느끼고싶어서
으슥한데 들어갔는데
유흥가 벗어나고 1KM쯤 골목걸었나?
동네 로컬 돌깡패 산적새끼들 슬슬 보이길래
돌아갈까 싶다가
손에 맥주도 남았고 그냥 둘러보듯 들어가다가
현지 베트남 깡패 3명한테 둘러쌓임
동네가 시발 그냥 할렘가 그 자체라서 와 시발 좆됐다 느낌 바로들면서
그 특유의 날 털기위해 둘러싼다는 분위기 있잖음?
담배 땅에 좆 튕구면서 스윽 오는거
오고나서 3초만에 로킥한대 쳐맞고
읍 씨발
이러니까 쒸이발? 쒸이발? 낄낄 대면서 즈그끼리 웃으면서
아마 돈달라는 소리 즈그나라말로함
여기서 폰꺼내서 파파고 켜니까 로킥한대 더 쳐맞음
베트남어로 또 씨부리길래
걍 좆같은거 주머니에 2백만동이랑 검지에 3돈짜리 금반지 하나 빼서 줬음
주면 이야기 들어보니까 안줬으면 뒤졌거나
뒤질만큼 쳐맞고 뺏겼거나
둘중하나라네 시발
로킥 2방이면 싸게 친거같음
돈 주니까 개새끼들이 또 친절해져서 어깨 툭툭 치면서 즈그먹던 사이공맥주 하나 따서 주고 골목밖까지 에스코트해주던데 씹새끼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