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살 한 두입 먹고 놔두고 다리살 한 두입 먹고 놔두고 뭐 이딴식으로 번갈아가며 먹다가 배부르다면서 지가 가져간 거 1/3도 못 먹고 다시 식탁 위에 쳐올려둠
그거 보고 내가 버려도 되냐고 하면 나중에 먹을 거니까 놔두라고 하는데 일주일 지나도 안 쳐먹다가 결국 다버림
아니 이럴거면 시발 한 번에 많이 가져가질 말든가 아니면 시발 남긴거 좀 먹을 수 있게 한 부위씩만 쳐먹던가 해야 되는거 아님?
개빽치는데 우울증 환자라서 뭐라 할 수도 없고 답답하네 ㄹㅇ
우리형이 누구야
뭔 소리임 이게? 형 모름? 외동임?
우리형은팡이아니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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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남은거 방에 부으셈
우울증 환자라 안됨 ㄹㅇ 건드리면 개좆된다
집인데 눈치 엄청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