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 주보만 해서는 절대 구할 수 없는 제작관련 도핑들
자급자족하려면 여러가지 귀찮은 절차를 거쳐야하는 이런 시스템들
전부 뜯어고쳐야함
물론 경매장에 사람들이 돈을 받고 팔긴 하지만
소모품이라는 점에서 동날 떄마다 경매장을 들락거려야한다는 것과
vip 버프를 포함한 여러가지 사냥 혹은 보스 관련 여러가지 도핑 물약이 기간제라는 점 떄문에 쟁여놓을 수 없다는 점만 해도
상당히 번거로움
차라리 세이람의 물약처럼 콜렉터가 기간제없이 팔아줬으면 좋겠음
메이플처럼 하드한 게임이 더 하드하게 만드는 무언가를 계속 잔존시킨다는 게 이해가 가질않는다
사냥은 모르겠고 보스는 마일리지화 시키면 모든게 해결됨 미리 충전해놓고 연모처럼 도핑 선택해서 들어간다음 시간 쓴만큼 차감되는식으로 단종되면 회수한다음 환불해주고
그것도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