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극단적으로 가면 저주야

예를들면 우리가 정말 좋아하는 그런것들

외모 학벌 이런거 

이런거 되게 좋잖아? 오히려 저주야

이게 어중간띠하게 가서 적당히 행복

근데 그게 웃기잖아 모두가 아는데 왜 끝을 볼까

중위값이 행복하다면서 왜 중위값을 자처하지 않을까

그게 웃겨 그게

왜냐면 자꾸 불안해

으 불안하니까 중위값을 유지할려는 중위값을 유지할려는 중위값을

계속 돼서 결국 중위값이 아니라 상위값으로 가버려

극단적으로 가버린단말이야

이런 뻔한 멜로디의 멜로드라마의 뻔한 전개

응 아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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