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아무도 안물어본 지 잘난거 알아봐달라는 심리는 있는데 대놓고 뜬금없이 자랑질은 못하겠고 겸손한척 하며 은근 자기자랑 꾹꾹 눌러담는 회법이라고 해야하나 관심 못받고자란애들이 사회성을 어중간하게 학습하면 저렇게되는듯
그러니깐 친구가없고 병신취급당하는거
니가쫌삐뚠시선으로 바라보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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