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름에 하려다가 넘 늦어져서 챌3 나온날부터 시작하면서 맨땅 헤딩했는데 좀 어렵다가


카쿰 벨룸 첨 잡을때부터 하드카이 이적자까지 잡으면서 챌3 넘모 재밌게 즐겼거덩


다른것보다 20년전 보스부터 옛날 아이템들 레거시라 폐기해도 되는걸 지금까지도 계단식으로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거보고 [감탄] 했다.


MMORPG 레벨링을 어케 이렇게 했누 하면서 존나 재밌게 즐겨버림 하드리셋 이딴거 없이도 가능하구나ㅇㅇ 싶음


챌4 잘키우도록 주보돌면서 메소 모아놔야겠다 고롬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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