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름에 하려다가 넘 늦어져서 챌3 나온날부터 시작하면서 맨땅 헤딩했는데 좀 어렵다가
카쿰 벨룸 첨 잡을때부터 하드카이 이적자까지 잡으면서 챌3 넘모 재밌게 즐겼거덩
다른것보다 20년전 보스부터 옛날 아이템들 레거시라 폐기해도 되는걸 지금까지도 계단식으로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거보고 [감탄] 했다.
MMORPG 레벨링을 어케 이렇게 했누 하면서 존나 재밌게 즐겨버림 하드리셋 이딴거 없이도 가능하구나ㅇㅇ 싶음
챌4 잘키우도록 주보돌면서 메소 모아놔야겠다 고롬 안뇽~~~
메린이치곤 개고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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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염 담 챌섭에 갤길에서 같이 겜해요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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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늙은이네
30대 중반이면 여기서 그리 안많다는데 많은거? ㅠ
소프트리셋을 3~4번해서 하드리셋 1번 한 효과랑 비슷한 효과를 내도록 만든 셈이긴 혀 또 던파도 마수 직전만 하더라도 하드리셋없어 잘만 운영했기도 하고 하드리셋은 그냥 개발자가 일 편하게 할려고 하는 하나의 수단인듯
카쿰이나 템은 앱솔 이런거 나온 시기보고 많이 감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