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이야기임

아버지 이번에 하늘나라 가셨는데
한 5년 6년 지내던 길드에서 솔직히 항상 강퇴당할까봐
스펙만 맞추던 곳이였는데 길마한테만 얘기하고
이번주 쉰다고 했더니 장례식장 6분이 와주셨음
못오는분들은 조의금 계좌로 주셨다고 나한테 길마분이 대표로 뭐 이런저런 얘기해주시고 갔는데  눈물 줄줄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