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고 동거를 너무 일찍 시작해서 1년만에 헤어짐
몸을 너무 섞으니까 아무리 사랑해도 질리게 되더라 어쩔수없는거같다..
옛말에 혼전순결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
한번 몸섞고나면 사람이 질리게되더라
화장실 갈떄 다르고 나올떄다르다고..
1년동안 진짜 수천번 한거같은데
이상하게 여자는 별 차이없는데
남자인 나는 몰골이 상했음..
친구들 만나면 무슨일 있냐는 소리를 자주들음
사귀고 동거를 너무 일찍 시작해서 1년만에 헤어짐
몸을 너무 섞으니까 아무리 사랑해도 질리게 되더라 어쩔수없는거같다..
옛말에 혼전순결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
한번 몸섞고나면 사람이 질리게되더라
화장실 갈떄 다르고 나올떄다르다고..
1년동안 진짜 수천번 한거같은데
이상하게 여자는 별 차이없는데
남자인 나는 몰골이 상했음..
친구들 만나면 무슨일 있냐는 소리를 자주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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