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 1~3 다 했는데
챌1때 팬텀 본캐 해야지 -> 컨셉이나 스토리 몰입감 ㅆㅅㅌㅊ고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는데 막상 키워보니 조작감 개병신 / 보스 노잼이라 275 찍고 유기
챌2때 렌 본캐 해야지 -> 사냥 손목 아픔 / 보스 노잼이라 280 찍고 유기
챌3때 불독 본캐 해야지 -> 사냥 ㅆㅅㅌㅊ에 도노체 개꿀잼이긴 함. 근데 일러 와꾸도 별로고 캐릭 컨셉이 안 끌림.. 마법사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해서 그래도 285렙 처음으로 찍어봄
그래서 챌4때 본캐 바꾸고 싶어서 지금 후보로
1순위 캡틴
2순위 호영
3순위 메르 제로 아델
4개 중에 고민 중임
맘에 들때까지 해랴지
팬텀 접은 이유가 조작감이 개 병신이면 위에 적어놓은 직업 중 아델 말고 하면 안될듯
메르 호영 << 조작감 씹쓰레기 수준 제로 << 필터키 키면 조작감은 좋은 편인데 텔 선입력 적응 오래걸림 캡틴 << 평딜 조작은 좋은데 윙즈 속도 조절 토나옴 아델 << 걍 히어로랑 비슷한 수준 딸깍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