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가 서른이 훌쩍 넘었거든요?


그런데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혼자 매장에 가서 옷을 사본적이 없어요..



다 커서도 애기 마냥... 저희 어머니가 알아서 사주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