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 너구리

당시에 lpl선수 탑라이너들이 너구리와 다시 맞붙고 싶다고 몇번이고 지목한 선수중에 하나
그만큼 잘했음 동부팀 라이너들은 숨도 못쉬었고 서부팀 라이너들도 정글 개입없이 반반가기도 버거워했음

정글 - 시즌 2 tpa 정글러

지금까지 있어왔던 모든 정글 운영의 시초격이면서 그걸 가장 잘 구사하던 선수
숨통 틔워주는 갱킹, 라인커버, 시야압박 요즘 정글들은 기본으로 하는 그 운영이 다 이 사람 손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센세이셔널 했다 

미드 - 페이커 

원딜 - 우지

슬럼프 기간도 있었고 우승도 한 적 없지만 그건 상대 팀에 고전파가 있었기 때문이지, 우지가 못했던 게 아님
향러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원딜이 캐리가 가능한 팀이었을 정도로 우지의 실력은 출중했음

서폿 - 케리아

상대 팀이 서폿이 무서워서 서폿에 밴카드를 할양하는 유일한 서포터


번외 - 롤도사 베릴

롤사상 유일무이한 업적 보유자 - 페이커 없는 팀에서 월즈 우승 2번
케리아도 t1아니었으면 쉽지 않았을 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