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여자가 공동현관 앞에서 멀뚱히 있다가갑자기 스타킹 내리면서 벗음깜짝놀라서 얼어있는데문이라도 열라는거마냥 나 빤히 바라봄존나 떨리는 손으로 비번쳐서 여니까난 엘베타고 그사람은 계단타고 올라가더라도대체 뭐하던 사람이었을까문득 생각나네
구라톡 ㅋㅋ
아니 톡기야 진짜 작년크리스마스 실화톡이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취하신분
낮이었고 남자친구 보러온거 같았는데 그럼 인터폰을 누르면 되는데 가만히있어서 좀 이상했긔
더워서그랫나봐
겨울이엇긔
ㄴㄴ
예뻤음?
존나예뻤지 그래서 집 들어올때 눈에 띄어서 보다가 들어와서 주차하고 있는데 우리동 공동현관에 멀뚱히 서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