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여갤러 붐이 일어난적이 있음

메이플을 안하는 메이플 갤러리에 거주하는 젊은 코자

그냥 코자인거 그 자체만으로 어드밴티지라 인기가 엄청났고

근데 이 코자를 필두로 몇몇 사람들 모아다가 자칭 갤길을 만들었지

길드 이름은 ㅎㅇ

여기다가 일명 시골서버 고아s라는 단체짤도 그 코자가 그린걸로 알고있삼

저기 갤길이 사람이 좀 많이 온걸로 기억함

어느정도냐면

이제 기존 시골서버 갤길은 2채 헤네에 석상을 세워뒀는데

저 ㅎㅇ가 2채 헤네에 대거 와서 여기는 지네들이 석상 세울거라며

기존 ㅁㄹ 갤길은 밀려나서

딴 채널에 석상을 세워두는 일이 일어났음




나는 참 의문인게

저 고아즈 단체짤도 그렇고 갤에서 본 사람은 코자를 포함해 3명정도 밖에 안되는데

뭐그리 많은 사람이 ㅎㅇ에 모였는지

다들 레벨도 그리높지않았음

그냥 게임을 버디버디로만 쓰는 디씨 성향의 유저가 이렇게 많이 숨어있었나? 싶었다



그리고 오래도 못갔다

ㅎㅇ 길드원이 1명정도를 빼면 메이플을 버디버디로만 쓰는데

노블이 멀쩡할리 있겠냐?

노블 막 17포 이렇게 되어서

ㅎㅇ는 결국 반년?도 못가서 길드 해체 엔딩을 맞이하게 됨

(게임은 안한다는게 막 윗보스를 안노린다는것일뿐

다들 그때 쌀값이 높아

여전히 카룻돌이 정도를 돌아 치킨을 연성하는건 똑같았기에)



그 젊은 코자의 전자 보짓두덩이 냄새하나 맡겠다고

별로하지도 않는 게임 길드에 들어가서

온갖 시다짓을 자처해서 하는 한남들이 많은거보면

사실 페미니스트는 옳았던게 아니였을까? 싶었다




끝으로 지금은 저 ㅎㅇ에 갤하던 사람 3명을 포함해

ㅎㅇ 길드원 출신 모두가 메이플을 접속조차 안하는 엔딩





그와중에 킬포는

저 갤하던 사람 3명중 1명은 최근까지도 했었는데

정작 지 겜스펙은 검밑솔도 힘든 와중에

메이플 코디하겠다고 지 쓰던 폰도 팔아버리는

기행을 저지를정도로 경제적 형편이 좋지못했는데

갤에 있던 모 갤러가 여자인줄 알고 조각이며 깊콘이며 온갖 조공을 바쳤다가

결국 조공을 바친 그 코자가 넷카마임에 들통나버려

이젠 갤에서 벽보고 중얼거리는거만 반복하는 안타까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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