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똥똥이의 양면이 있다면
좋아하는 사람은 그냥 좋은 면을 더 봐주는거고
싫어하는 사람은 그냥 싫으 면을 더 봐주는거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말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말하고
각자의 결핍이 남에 투영돼서 보이는거가
모두가 언어로써는 받아들였지만
이걸 진짜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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