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ㅇㅇ;
업소중에서도
소위 건마로 분류되는
안마 , 스웨 이런 업소 갔을때
진짜 미치는 꿀팁인데 ㅇㅇ;;
바로 뭐냐면
업소 가기전에
츄파춥스 사가는거임 .
(딸기맛이나 복숭아맛 추천)
뭐 고작 창녀가 사탕 준다고
콧방귀나 뀔거같냐고?
그게 아님 ㅇㅇ;
그럼 대체 무어에 쓰는거냐 .
바로 본격적인 뒹구르기가 시작되기 전.
바로 씻고나오라할때 필요한건데 ㅇㅇ;;
화장실 들어가서
앞판 뒷판 ,
열과 성을 다해 벅벅 씻는건 당연한거고
마무리 지을때 아까 말한 츄파츕스가 필요함 .
바로 똥구멍 사이에
츄파춥스를 집어넣고
살살 대략 2분정도 ,
빙글뱅글 살살 돌려주는것임 .
이렇게 하게되면
바디워시로 낼 수 없는
은은한 딸기향 , 복숭아향이
몸 깊숙한곳에 오래 자리하게됨 ..
그러면 소위 아까말한
건마는 본격적인 한판 돌입전에
앞판뒤판 혀로 쓸어주는
속칭 혀xx시란 코스가 있는데
이년들 돈 벌겠다고
생판 모르는 아저씨 , 할아버지들
앞에서 홀딱 벗고
현타온채로 속으로 한숨 푹푹 쉬면서
똥구멍 앞에 대가리 쳐박고
혀 낼름 거리는거임 ㅇㅇ;;
니들한테도 이생각으로
너의 거무튀튀한 똥구멍에
혀를 갖다댄 순간 .
삶에 치이느라 잊고만 살았던
갑자기 밀려오는
향긋하고 은은한 동심의 향기에
그만 정신 잃어버림..ㄹㅇ
결국 고작 일이분 빨고 넘어갈것도
뭐에 홀린듯 , 죽어라 핥아대면서
백이면 백
오빠 똥꾸멍은 진짜 달콤하단 미친소리까지 시전 ..
원래 진짜 절대 안풀던
나만의 꿀통인데
잼통령 당선되고 기분좋아 선심쓰듯
평생갈 꿀팁 풀어봄..
ㄹㅇ 진심 나만 믿고 한번만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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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그거 오피녀고 - dc App
건만데 그런걸 해줘?
본거 또보고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