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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려달래

멈춰버린 시간 속에 네가 서 있어
아무도 모를 추억 틈에 너와 내가 있어
마침내 너에게 다가가 사랑해
외치기 위해 오늘도 시간을 달리네

손을 뻗어봐도 넌 울음만 터뜨리고
돌아가야 할 때 벌써 내일을 아파하지만
같은 자리에서 같은 웃음을 띄워 줘
보고 싶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