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돈벌어서 얼굴 뼈돌려깎고 이번여름에 코수술 예쁘게 하려고
멈춰버린 시간 속에 네가 서 있어
아무도 모를 추억 틈에 너와 내가 있어
마침내 너에게 다가가 사랑해
외치기 위해 오늘도 시간을 달리네
손을 뻗어봐도 넌 울음만 터뜨리고
돌아가야 할 때 벌써 내일을 아파하지만
같은 자리에서 같은 웃음을 띄워 줘
보고 싶을 거야
아무도 모를 추억 틈에 너와 내가 있어
마침내 너에게 다가가 사랑해
외치기 위해 오늘도 시간을 달리네
손을 뻗어봐도 넌 울음만 터뜨리고
돌아가야 할 때 벌써 내일을 아파하지만
같은 자리에서 같은 웃음을 띄워 줘
보고 싶을 거야
인간용 연필깎이가 필요한 시대
있는 그대로의 너를 좀 사랑해봐
나 손찌검당해서 수술했어서 옜날얼굴 잃었어
그럼 지금을 좀 사랑해봐 더 하지말구
코 휘어서 그것만 하고올게
누나 지금도 예쁘셔요ㅠㅠ
사진 좀 더올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