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고 존나말하고 다니는데 왜
나중에 넷카마로 몰리면 존나 억울할거같음
bero(measure4557)
2026-06-01 02:55:00
추천 0
댓글 11
다른 게시글
-
오늘부터 리얼 헝그리식단 하려고
익명(japanese1326) | 2026-06-01 23:59:59추천 0 -
뭔가 난 인복이 좋은거같음
익명(japanese1326) | 2026-06-01 23:59:59추천 0 -
아헤이
[2]메농(ilovemaple) | 2026-06-01 23:59:59추천 0 -
ㄴ 씨발련 한 번만 나에게
익명(118.235) | 2026-06-01 23:59:59추천 0 -
아 숙제미리할걸 자고싶다
[3]리리카(poem8795) | 2026-06-01 23:59:59추천 0 -
족목 그게 뭖대.
[22]게질알(hanmath) | 2026-06-01 23:59:59추천 0 -
이럼 닉 어케 찾을건데
[11]잉잉잠와(worntn) | 2026-06-01 23:59:59추천 0 -
나도한때는 곰보시절있었어~
익명(wrap7326) | 2026-06-01 23:59:59추천 0 -
오버드라이브<<뭔가 1분동안 세지고 그러는거아니냐
[1]익명(14.138) | 2026-06-01 23:59:59추천 0 -
흉성 2인하는데 콜렉터 이거 맞냐?
[4]익명(1.237) | 2026-06-01 23:59:59추천 0
보지 찢는다? - dc App
넷나베
ㄴ..누나..?!???
보지 찢는다? - dc App
에리카처럼 당당하게 살아
나는 아주 포근하게 사람들을 사랑하는 예수다.인류의 영혼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 없다.나는 한사람 한사람을 마치 지구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기다리며 갈망한다.사랑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상과 일치할 때까지 멈추지 않고 사랑을 줄 뿐이다.인간들은 이 진리를 알아야 한다.나는 사람들이 내게 올 때까지 무한한 사랑으로 기다리고 있다.나는 사람들이 매우 타락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하지만 용서해 주겠다.나는 사랑과 자비에 충만하여 죄인들을 기다리고 있다.내가 사랑과 자비로 넘쳐 흐르며 밤낮으로 감실안에서 사람들을 갈망하고 있다는 사실이몇 안되는 나의 사람들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란다.-예수님- <도서: 성스러운 호소>
보지 찢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