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대의 구멍은 1개다.
라고 생각하는 새끼들은 머가리 유압 프래스로 찍어서 평면화 시키고 와라.
종이에 구멍을 내면 2차원 평면에 구멍을 냈으니 구멍 하나라고 하는 거 인정한다.
빨대도 위아래로 꾹 눌러서 도넛 형대로 압축하면 구멍 하나 처럼 보일 수 있지. 원형은 원기둥인데 그걸 평면으로 죽어라 압축해서 2D 치환하고 싶겠지.
그렇다면 빨대 압축하듯이 머리도 유압으로 찍으러 가시고,
원기둥 3차원 공간에서 빨대는 위 아레 구멍 두개 뚫린거다. 구멍 개수 세기 전에 대상을 어떤 형태로 치환해야 하는가를 먼저 정해야 답이 나온다.
종이에 뚫린 구멍도 현미경 확대해서 2D가 아닌 3D 공간으로 치환하면 구멍이 2개라고 주장 가능하다.
또한 빨대를 위 아래로 정확하게 압축하는 것 보다 머가리 유압 프래스가 훨씬 쉽다.
빨대는 그냥 보이는 대로 원기둥 3차원 형태로 치환하고 생각하자. 구멍은 2개다.
구멍이 뭔데
넌 뭔데
내가 뭔지는 알거 없고
니가 알건 없고 ㄲ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