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식당 알바하는데 시간 자주 겹쳐서 휴게실 같이 쓰는 이모가 있는데
내가 좀 싹싹한 성격이라 금방 친해져서 치맥은 몇번 같이 했다가 서로 집가고 반복하다가 오늘 드디어 떡쳤다
이모가 43살인데 손 조금 거친거 빼면 미시스타일에 가슴 존나 큼...
보지는 처음엔 별로 안쪼였는데 이모 테크닉인지 중반부 부터 확 쪼이더라
경험이 많진 않은데 보지가 움직여서 쪼인다는 느낌이 확실하게 든건 이번이 첨이었음...
신음소리를 좀 오바하는거 같다고 느껴질 정도로 크게내서 좀 당황했는데 듣다보니까 존나 흥분되더라...
세번했는데 마지막은 발기는 유지되는데 싸질 못해서 이모가 계속 꼬추랑 사타구니랑 부랄 똥꼬 빨아주는데
이모 보지 만지니까 존나 축축해서 엎어놓고 개같이 박으니까 5분만에 싸고 둘이 포개진채로 뻗었음
아줌마인데도 왁싱해서 좀 놀란거 빼곤 막 헐렁하다 이런 느낌은 별로 안들었음... 속궁합이 잘맞아서 그런건가
스토리가 별로야 이렇게 글쓰면 굶어죽어
안꼴려
노잼노꼴에 존나못생긴 아줌마만 상상됨 개좆같음 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