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바람할때도 도사
구 메이플 클레릭
오버워치 아나
ㄹㅇ 따까리 전문직이었는데
메이플은 숍하다가 도저히 못참고 썬-불-썬-불 존나 와리가리했었음 ㅋㅋㅋ
진짜 서폿하는맛 1도 없고 어차피 유저들도 서포팅 능력보다는 그냥 프탐높고 딜잘나오면 좋아함
내가 디스펠써서 경직, 암흑, 스봉 풀어줬는지 인지도 못함
로아 지금 퍼클트라이하는거도 보면 서폿차이 << 이게 눈에 띈다는게 존나 웃김 ㅋㅋ
메이플에서 비숍차이 << 이거 느낀새끼 있냐? 애초에 초고스펙 유저들도 모를걸? 비숍유저도 본인도 잘 모름 ㅋㅋ
ㅇㅇ 로아는 확실히 차이남 - dc App
초고스펙 파티에서도 숍 소개하는게 환산 10만 숍, 무릉 90층 숍 이런거뿐임 ㅋㅋ 개좆숍 무릉, 환산 1층 1만 높다고 유의미하지도 않은데
예전에 검마시절에 명훈팟 비숍차이로 검마 바로 깬거말고는 비숍차이 유명한 사례가 거의 없긴함 ㅋㅋ
잘한다 << 이거의 체감은 하나도 안되는데 못한다<< 이거 체감은 뒤지긴함 ㅋㅋ
사실 메이플은 서포팅능력보단 게임자체를 잘해야 하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