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칸방에서 라면만 먹으며 고생하면서 게임 만드는거

당연히 나중에 김택진처럼 정장 입고 목에 힘주고 살기 위해 고통을 감내하는것뿐이고

이거는 수많은 벤처기업 낭인들과 마찬가지인거라

수천명이 거지처럼 살면서 고생하다가 그중에 한명 로또 맞듯이 성공하는것 뿐이다

유저 친화적 이거는 있을수가 없다

이슬만 먹고 살거나 예수에 버금가는 희생정신이 있으면 몰라도

고생 끝에 소수만 성공 이 공식 아래에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유저를 생각해줄 가능성은 없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