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일이 있을때가있고 없을때가있음
돈은 잘범 월 700~800정도
근데 지금 일이 없는시즌인데, 아빠가 집에와서
매일아침같이 어딜나가고, 밤에도 나가고하니까
엄마가 바람피우는거아니냐며 역정을 냄
아빠는 당연히 아니라그러지
근데
엄마가 나더러 택시비 하루치 줄테니까 고용해서 아빠 미행을하래
gps어플깔아서 위치추적을하거나 도청장치를 달아래
아니시발
생활비를 안주는것도아니고 왜 이렇게 까지하는거냐?
엄마는참고로 결혼후 쭉 가정주부고, 초6 늦둥이 하나있음
엄마왈,
아빠가 나이먹으면 자식들이 확 휘어잡아야된다고
아빠랑 싸우란다 ㅆㅂ
이게 말이냐방구냐
내가 잘못생각하고있는거임?
엄마 말대로 하는게 맞는거냐?
아빠 안휘어잡고, 말 잘듣는게 잘못된거란다
물론 맨날 나가는거, 새벽에 나가는거 늦게들어오는거 수상하긴하지.
근데 그걸 물어보면 바람핀다하겠냐고
만약 바람핀다고 하더라도
미행, 도촬, 도청 이런건 법적증거로 채택도 안될뿐더러
오히려 개인정보침해 이런거로 엄마가 가해자가 될뿐임
어차피 서로 사랑도 안하는거같은데 서로 상생하면되잖냐
막 속에서 천불이 난대 씨발
이혼한다고쳐.
재산반띵하겄지
근데 평생 주부하던사람이 밖에서 돈벌면 얼마나벌겠냐
위자료 양육비 그거 월 300 400주는거도아니고
존나씨발그냥 나더러 어쩌라는건지모르겠음
자식새끼들이 숫기가없어서 아빠를못잡고 큰소리도못낸다고
그냥 자식, 아빠욕만 ㅈㄴ함 ㅅㅂ
하.
엄마 패
정신병원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