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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4명..

고등학교와서 1~3학년때까지 서로 잘맞고 

그냥 존나 친함 ㅋㅋ

일본여행도 같이 거기로 햇다 이새끼들이랑 



딴애들에 비해서는 적지만 난 마음에 듦..




중학교때 과고준비로 못놀고 공부만 햇지만

그것도 어설프게 해서 그냥 애매한 병신되고 


중학교때 공부핑계로 살 찌고 찐따 엿음 

고3 마지막 학창생허ㅏㄹ되니까 

갑자기 막 후회되는데

“아 이거 해볼껄 저거 래볼껄 중학교때 좀 놀껄“ 이렇게..



친구한테 카톡와서 ”공부 하냐?“ 이러는 톡보니까

나 학창생활 나쁘지 않게 보낸던것 겉기도 하고 

교복입은 여자친구도 한번도 못사겨봣지만 

그래도..ㅋㅋ 친구만한게 없는것 같아서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