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초딩때 메이플안해본새끼도 있냐?
지금 본메의 문제중 하나는 메이플이라는 ip를 안 즐기는 유저층이 점점 늘어나고있음
RPG라는 장르가 한물 간 수준을 넘어 망해가고 있지
빅뱅 이후 패치에서 메이플이 더 잘나갔다고는 하지만
2000년대 중반 시기 RPG들의 경쟁력과 2010~20년대 RPG들의 경쟁력은 하늘과 땅 차이임
옛날에는 메이플 말고도 할 RPG게임이 엄청나게 많았지만 지금은 메이플말고 횡스크롤RPG가 있긴하냐?
옛날 구식모드는 수요가 없을것이다 옛날에는 재밌었지만 지금은 지겨울 것이다 아무도 안 할것이다 이지랄을
정확하게 와우 개발자들이 말했었고 19년도에 와우클래식이 나와서 깨버림
메이플도 똑같음
'지금' 본섭메이플 유저들 하는말은 다 그거임
옛메는 결국 재미없을것이다 그거 한땀한땀 사냥하는거 누가하냐?
하지만 RPG의 전성시대였던 2000년대 중반에도 메이플은 잘나갔고
충분이 이 시절 메이플을 클래식화 해도 할 유입층은 있다는거임
물론 여기엔 메이플랜드만큼의 '제대로된' UI가 빛을 발했다고 볼 수 있음 재미요소는 당연하고
그러니까 백섭이라는 요즘 RPG게임에선 절때 일어나면 안 되는 일들이 나도 스트리머들이 다 돌아오잖아
'재밌으니까'
개인적으로 아르테일이나 로나월드도 잠깐해봤지만 돌아오는건
UI 가 너무 구리다였음
메이플 클래식을 하는게 아니라 유즈맵 유사 메이플을 하는느낌?
이 차이점이 메이플랜드를 하는 스트리머들과 유입들에 큰 어필이 됐다고 느낌
뭐 니들같은 가짜메이플들이 아르테일이니 메이플랜드니 싸워봐야
나같은 정상인들과 일반 게임유저들은 당연히 메이플랜드를 할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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