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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랄, 또 대상혁이야. 이번 재획만 끝나고 자려고 했는데, 대상혁을 보고 말았어. 이제 나는 숭배해야만 해.

숭배를 시작하면 잠이 확 깨 버릴 걸 알면서도, 나는 숭배해야만 해. 그것이 대상혁을 목도한 자의 사명이다.
자, 숭배를 시작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