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몰유두인 친한 동생이 있었는데

옆자리에 딱 달라붙어서

허벅지 쓱쓱 만져주니까

고추는 발기 안하려고 애쓰면서

움찔움찔하면서 버티지만

유두발기는 참는 법을 몰라서

솔직하게 뾱 하고 튀어나오더라

그래서 유두 쓰다듬으면서

'여기는 섰네?' 하고 놀리니까

당황하면서 변명을 늘어놓는데

사실 이건 나의 계략이었음.

당황한 나머지 고추에 신경을 못 써서

발기참기 해제되면서

순삭간에 단단하게 발기하더라고

그래서 움켜쥐고 '이거는 뭐야' 물어보니

동생이 하는 말이

"형.. 더 이상 못참겠어..."

"그래 동생이 콘돔은 가져왔니??"

"응 근데 오늘은 내가 박힐래 형아"

덕분에 아름다운 커플이 탄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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