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ecc521c98215883699c3bc19eb72315ac663afc17733a80d8342971a895c3ee14b6ed036bb92cf052cc4231db9cc11cb1590b1e9a0987dc9ca2096ddca8457770b51ce4ea38a55a6f638f3c08433f156e6042a9261324a1f7ea47b2daf482c004104a03a03a5e2

예전부터 본섭인척 템자랑하다가 리부트인거 털려서 역풍맞고 깨갱하는게 리부트 국룰 패턴이었음

상당수의 리부트 유저들 기저 심리에는 “본섭에서는 꿈도 못꾸는 템을 공짜로 만든다”라는 생각이 박혀있었던게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

근데 환불 최종뎀 상향 이후로 템만 쉽게 맞추는게 아니라 잡는 보스도 본섭 과금러들을 우습게 따먹게 됐네?

그냥 리부트 서버 자체가 본섭에 비해 씹혜자라는 장점 하나로 커진 서버임

단계적 성장의 재미 드립치기에는 최종뎀 패치 이전까지 리부트 하는 사람 좆도 없었잖아

만약 메이플에 리부트만 있었다면 절대 흥하지 못했음 본섭이라는 깔개가 있었기에 가능했던거임

그럼 기존 본섭 과금러들이 발끈 하는것도 이해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ㅎㅎ;;

돈을 쓸수록 플레이 경험에서 차등을 두는게 모든 부분 유료화 게임의 대전제잖아

그걸 실패했으면 어느정도의 밸런스 조정은 필연적이지

본섭 상대로 우월감 느낀 것 자체가 잘못됐다는건 아님

그건 인간으로서 당연한거니까 이해함

날먹 가능한 서버 하는건 나쁜게 아니지

하지만 환불때 리부트에게 최종뎀을 준건 운영진의 분명한 실책이 맞고 돈 쓴 고객을 대우해주기위해 운영진이 밸런스 조정을 하는 것 또한 당연하다는 말임